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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Burden) (오왠 (O.WHEN))

歌曲

짐 (Burden) (오왠 (O.WHEN))

  • 作詞:오왠
  • 作曲:오왠
  • 編曲:박정현、전은수、화안、이태영、구자영

歌詞

예전 같지 않은 하루를
난 또 어떻게든 보내는 게
사람들이 그러니 나도 그럴 수 밖에

힘든 날에 우리 힘들다는
말을 할 수 없어지네
고갤 숙이고 또 깊어지는 한숨만
좀 더 무거워도 웃고 있네
티가 나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러다가 눈물을 보이면 모든 게 다

가끔 나 힘들 때면
슬플 때면 내려놓고 싶어져
습관처럼 어제는
그립다가도 밟히는 얼굴 우우우우

사람들이 말하는 게
다 위로가 되진 않더라고
하지만 또 어떡해
두 손을 모아 감사해

쏟아지는 비를 피하려
핀 우산도 발목을 잡네
이젠 갈 곳 없이
휘청거리기만 해

가끔 나 힘들 때면
슬플 때면 내려놓고 싶어져
습관처럼 어제는
그립다가도 밟히는 얼굴들에

어때 오늘 하루는
그래 굳이 말 안 해줘도
우린 고민 속에 잠들곤 해
그때 다시 한번은
돌아오면 이제는
다시 놓진 않을래

가끔 나 힘들 때면
슬플 때면 내려놓고 싶어져
습관처럼 어제는
그립다가도 밟히는 얼굴 우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