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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kase (오마카세) (feat. 얼돼 (Errday Jinju))

歌曲

Omakase (오마카세) (feat. 얼돼 (Errday Jinju))

QM & Fredi Casso

Room service

韓語

2023.06

2分57秒

  • 作詞:QM, Errday Jinju
  • 作曲:Fredi Casso, Errday Jinju
  • 編曲:Fredi Casso

歌詞

한 달에 천만 원을 버는 인생
방송 같은 건 없어 이 지폐 위에
내 가사가 해냈단 말이야 1억짜리 취미로 가득 찬 나의 집에
가만히 시가 태워 난 시간을 써야
받아 영감 피카소 꺼야
오늘 밤은 낮과 같아
뜨거운 태양 아래 비키니 끈 풀어
비켜 넌 부정적이야 나는 왜 화가 나있지 숙제 남아있는 듯해
아직 확인을 못했잖아 내가 이뤄온 것들에 대한 답을
이제 끝낼때가 됐거든 마지막 한방을
골라보며 라인과 pop bottle
감가상각을 고려할 순 없는 나의 랩 게임 나지 냄새 지독한 이 업계
파랑새가 지저귀지 내 어깨 위
저기 루머들은 날 잡아끌지
돈이 최고란 말대로 살아 respect that__ 말 뱉었으니
해볼 때가 됐지 달아 나의 크레딧
메모장을 켜 썼지 with Fredi
주변은 말려 어쩌려 그래 정해진 갑을 관계라네


걸어 벌어 쓰고 써도
달어 내게 달어 놔 가격
how can i say
no more
더 줘 뭐든
오마 oh my
카세 i got that
달리할 일 따위
딱히 맘이 가지
않든 말든 menus
올려 준비되면
너의 최선
나의 최선
아직 고파 사실 몰라
분명 놀라웠어
정말 내일로 내일로
왔어 왔어
내일로 내일로
와도 와도

작가들의 콜 불이 붙어 회사 전화
9부터 이랬지 나 같은 놈 없다나
이럴 때만 오는 섭외 야속하지만 내가 무슨 애냐 밝게 받아 와주라네 상암
희정 누나 날 태우러 카니발 희정 누나 나만 태우러 카니발
타고서 어른들이 하는 얘기 테이블 위는 핑퐁
바라만 보던 짓거릴 해버리다니 믿기질
않았지만 사실 나도 궁금하거든 꿈도 꿨어 엄마는
나가지 말라 나를 말렸지만 사실 알지 확신이 없던 거야 우리 엄마도
no role model
나라도 나를 믿어야지 다음날 인터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보여주라네 밑바닥
돈숨에 다 적어놨어 뭘 더 피빨아
가난한 척?
간절하지 않아 보인다니 그건 래퍼라면 당연한걸
TV 프로에 목숨 걸 사람으로 보여 난 나의 앨범에 멋
팔아 여기까지 올라왔고 당신들도 들어봤다며
시큰둥한 표정에 나도 그냥 웃으며 해달란 걸 해

걸어 벌어 쓰고 써도
달어 내게 달어 놔 가격
how can i say
no more
더 줘 뭐든
오마 oh my
카세 i got that
달리할 일 따위
딱히 맘이 가지
않든 말든 menus
올려 준비되면
너의 최선
나의 최선
아직 고파 사실 몰라
분명 놀라웠어
정말 내일로 내일로
왔어 왔어
내일로 내일로
와도 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