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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Kim Dong Hyun)

2020.02

5NALLY

Kim Dong Hyun, AB6IX

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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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손을 잡고 눈을 맞출 때
늦은 밤 집에 널 데려다 줄 때
이 시간들이 끝나버릴까 봐 겁이 나
숨 쉬는 시간조차 아까워
시곗바늘은 참 눈치도 없지
괜히 애꿎은 시계 탓을 할 때
그런 날 보고 넌 또 방긋 웃지
이런 널 어떻게 보내
나는 너와 더 더 더 더 더
함께 있고 싶어
More More More More
아주 천천히 난 숨을 쉴래
널 오래 볼 수 있게
시간은
Tick Tock Tock Tock Tock
나에겐 오직 너 너 너 너 너
숨이 막히도록 숨을 참을래 Girl
내가 널 영원히 볼 수 있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고
지나간 여름을 아쉬워하고
아직도 적응을 못해
편하게 해 주고픈데
시곗바늘을 핑계 삼아서 널 볼 때
괜히 시간 끌면서 너에게 말 걸 때
그런 날 보고 또 방긋 웃지
이런 널 어떻게 보내
나는 너와 더 더 더 더 더
함께 있고 싶어
More More More More
아주 천천히 난 숨을 쉴래
널 오래 볼 수 있게
시간은
Tick Tock Tock Tock Tock
나에겐 오직 너 너 너 너 너
숨이 막히도록 숨을 참을래 Girl
내가 널 영원히 볼 수 있게
셔터 안에 놓여져 있는 우리 둘처럼
모든 게 멈춰버린 듯이
영원토록 네 옆에 있을게
천천히 숨을 쉴게 Baby
너를 볼수록 숨이 점점 막혀와
막혀와
그런데 난 그 느낌이 싫지가 않아
싫지 않아
천천히 숨을 쉴게 Baby
나는 너와 더 더 더 더 더
함께 있고 싶어
More More More More
아주 천천히 난 숨을 쉴래
널 오래 볼 수 있게
시간은
Tick Tock Tock Tock Tock
나에겐 오직 너 너 너 너 너
숨이 막히도록 숨을 참을래 Girl
내가 널 영원히 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