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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專輯:Boy Jump
  • 歌手: Baechigi
  • 發行時間:1992.10
  • 作詞:BAECHIGI
  • 作曲:3B
  • 編曲:3B
  • 分類:韓語

Boy Jump (feat. Hwa Sa of Mamamoo)

1992.10

Boy Jump

Baechigi

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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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오늘도 하루만큼이 늘어났어 주름이
이제는 주위에서 자꾸 나를 부르길
아저씨래 아저씨 이렇게나 버젓이
물을 만난 뱃사공처럼 노 젓지
반나절은 가는 얼굴 베개 자국
나를 둔하게 하는 내 뱃살은
우습게도 봤던 그 어른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
앗아가네 내 배짱을

무웅〉고무줄이 달린 바지 후즐근 해 닳아 빠진 채로 나다녀도 문제 없어
아직은 그래도 주변에 이마 까진 아저씨 같진 않잖아 맞지?
근데 왜 갈수록 심해진 각질
벗겨내고 단장하면은 괜찮아 하면서 애들에겐 잔소리 갑질


무웅〉거짓말 같은 그 일이 내게 일어났어

탁〉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믿었지만 달라진 건 없어
바뀌어진 숫자만큼 늘어난 걱정

무웅〉 조금씩 변해 가는 내 모습 이리 뻔할까

탁〉 늘 생각만 하다 끝내 왜 악착 같이 못해

Song_화사〉
작작해 좀 따분해 뻔한 잔소리 그만 닥달해
you are a man in trouble
a man in trouble go away
you are a old man

무웅〉
시간은 얄짤 없이 흘러만 가는데 아직 보잘 것 없이 거기서 거기인 나

탁〉TV속 무분별한 컨셉들에 눈살을 찌푸렸더니
더 잘 보여 걸그룹의 노출경쟁은 흐뭇해
나이를 먹을수록 더 므흣해
도둑놈의 심보는 쓸데 없이 눈만 높아지게 하고
나를 또 지배하고 은근히 기대하고 빨리 좀 삐대라고
나이와 정신이 반 비례라고

무웅〉고지식한 아버지처럼은 안될 거 란 말은 거짓일까
커나갈 수록 더 똑 닮아 간다는 엄마의 독한 말에 꼬집힐까
삐뚤게만 보여 비틀겠단 세상 이제는 내 몸하나 힘겨워 비틀대
뻣뻣하게 굳은 몸과 맘이 주위를 둘러 보지 못해 삐끗해

Song_화사〉
작작해 좀 따분해 뻔한 잔소리 그만 닥달해
you are a man in trouble
a man in trouble go away
you are a old man

무웅〉
시간은 얄짤 없이 흘러만 가는데 아직 보잘것없이 거기서 거기인 나

탁〉어설픈 인간성 들이댔다 뒷통수 맞기 딱 좋고
그래 절대로 바뀌지 않는 현실의 척도
입다물고 적당히 좀 타협하는 법도
다 알게 됐어 limit가 걸린 인생 업보
벌써 몇 번의 고배를 마신 건지 헛스윙
남들 만큼 살아볼라요 나 승리의 브이
걱정 붙들어 매고 시간이 준 경험치는 얻었으니
do it do it do it

Song_화사〉
작작해 좀 따분해 뻔한 잔소리 그만 닥달해
you are a man in trouble
a man in trouble go away
you are a old man